싱그러움 (제시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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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그러움 (제시카)

회화 (종이, 연필, 색연필, 볼펜) (세로) 25.6 * (가로) 16.7 cm

사람들이 제 연필화를 보실 때, 개성 있다는 소리를 자주 들었던 것 같아요. 하지만 그 이상의 소리를 얻는게 힘들더라구요 . 그래서 제 나름대로 남들이 안파본 곳을 파기 시작한 것 같습니다. 그렇게 많은 의미도 필요 없는 잠시라도 사람들의 눈이 환해지는 그림을 그리자고 생각한 것도 이쯤 이었던 것 같아요 . 어떤 종류의 그림이든 , 그 그림이 무엇을 느끼게 하든 결국 보는 사람의 기분을 좋게 만드는 게 목적 아닐까 하는 생각이 문득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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