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ile 20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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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titile 2017-8

회화 (채색, 캔버스, 아크릴) (세로) 65.0 * (가로) 90.0 cm

모든그림들은 기본적으로 가시화된 세계를 그리는것은 아닙니다 색감에서 느껴지는 감정은 그것이 어떤사물을 표현하는것은 아니고 보는사람으로 하여금 무엇이 표현되었다가 아닌 감정적으로 그림을 느끼기를 원하면서 작업하고있습니다 기본적인 모든모티브는 인간의 감정선 그리고 풍경에 있지만 그것은 하나의 프리즘으로 작용할뿐 그림에서 그것을 느끼는것이 아니라 마치 하나의 창처럼 색이나 형태를 넘어서 다른것을 느끼게하는것을 원하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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